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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7급 ‘아직은 강한 男風’
분류 공무원뉴스 첨부파일 날짜 2014/11/28 조회수 16,631
국가직 7급 ‘아직은 강한 男風’

대다수 직렬 남자합격자 비율 높아

전통적으로 7급 공채 시험은 9급 공채에 비해 남성합격자의 수가 여성합격자보다 강세를 띄었다. 올해 국가직 7급 공채 시험 결과 여성합격자가 사상 최대 비율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합격자 10명 중 6명 이상은 남성합격자다.

일반구분모집의 직렬별로 살펴보면 여성합격자가 높은 직렬은 외무영사직, 출입국관리직, 농업직, 산림자원직, 검찰직, 일반행정직을 꼽을 수 있다.

이들 6개 직렬은 합격자의 절반 이상이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반면, 철도경찰직(5명 합격)과 전기직(15명 합격)은 여성이 한 명도 없다. 이 외에도 여성합격자 비율이 20% 미만인 직렬이 토목, 방송통신, 교정, 기계, 회계, 보호 등 8개 직렬이 될 정도로 여성합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편이다.

한편, 국가직 9급 공채와 마찬가지로 7급 공채에서도 장애인 구분모집의 남성 비율은 압도적이다. 58명의 최종합격자 중에서 여성합격자는 13.8%인 8명에 불과하다.

신희진 기자

출처 - 공무원저널